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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가인은 목포를 찾은 가운데 오리탕 맛집을 찾았다. 오리주물럭에 낙지가 추가돼 나온 메뉴. 한가인은 "밥도 비벼 주시냐. 볶음밥을 먹어야 된다"면서 식사를 하고 왔음에도 새로운 메뉴에 먹방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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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한가인은 "동생이다. 친동생"이라면서 웃은 뒤, "예전에 동준이 안 만났을 때는 동준 배우랑 닮았다 그러면 '잘 모르겠는데' 약간 이랬는데 만나고 나서 진짜 부인할 수가 없다. 너무 닮았다"라며 김동준과의 닮은꼴을 인정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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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한가인은 "거울을 본 느낌"이라면서 "동준 씨, 나, 우리 아들까지 똑 닮았다"며 놀랐다. 이어 남편인 연정훈과 영상 통화를 시도, 그는 "누가 누구냐. 잃어버린 동생 찾으니까 좋냐"면서 "예전에 동준이랑 같이 프로그램 할 때도 편안한 느낌을 받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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