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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빈지노·스테파니 미초바 부부의 집을 방문한 이지혜는 두 사람의 아들 루빈이와도 만났다. 루빈이의 얼굴을 본 이지혜는 "역대급인 것 같다. 혼자 보기 너무 아깝다"며 감탄했다. 이어 "아이 얼굴을 일부러 안 보여주는 이유가 있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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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들은 이지혜는 "아이들 얼굴 공개에 대해서 요즘은 부모가 결정하는 게 아니라 아이들이 스스로 결정할 수 있게 해주는 게 어찌 보면 인격적으로 존중해주는 건데 난 그냥 내 마음대로 공개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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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와 스테파니가 이야기를 나누는 사이 혼자 놀고 있던 루빈이는 마치 자신의 존재를 어필하듯 벌떡 일어났고, 이를 본 이지혜는 "벌써 슈퍼스타다. 약간 TV 나오고 싶어 하는 거 같다"며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