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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 예정화, 결혼 2년 만 깜짝 근황.."남편 응원하러 와" 손하트+환한 미소(아이엠복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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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배우 마동석의 아내 예정화의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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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방송된 tvN '아이 엠 복서' 최종회에서는 대망의 결승전이 펼쳐졌다. 복서들에게 꿈의 무대로 꼽히는 장충체육관에서 '보디 킬러' 국승준과 '프린스' 이채현이 마지막 승부를 앞두고 맞붙으며 긴장감을 높였다.

이날 현장에는 대한민국 복싱 레전드 박종팔, 유명우를 비롯해 이연복, 에드워드 리, 정지선, 영탁, 오나라, 박하선, 원더걸스 유빈, 이주빈, 사이먼 도미닉, 정찬성, 맥스 할로웨이, 박효준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스타들이 총출동해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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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MC 마동석의 아내 예정화가 객석에 자리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마동석은 "남편 마동석을 응원해주러 왔다"며 아내 예정화를 직접 소개했고, 예정화는 자리에서 일어나 관객들을 향해 90도로 정중하게 인사한 뒤 환한 미소를 지었다.

이어 예정화는 남편 마동석을 향해 손하트를 보내며 애정을 드러냈고, 이를 지켜보던 현장에서는 훈훈한 웃음이 터져 나왔다. 결승전의 뜨거운 열기 속에 부부의 달콤한 모습까지 더해지며 현장은 한층 따뜻한 분위기로 물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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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마동석은 지난 2024년 5월, 17살 연하의 예정화와 혼인신고 3년 만에 늦깎이 결혼식을 올렸다. 예정화는 2017년 이후 연예 활동을 멈췄다. 이후 마동석과 함께 영화 일정 등을 동행하며 특급 내조를 이어왔지만, 공식 석상에서는 비교적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이번 등장이 더욱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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