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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영상 속 옥주현은 "모두가 먹어봤다고 하는데 저는 아직 못 먹어봤다. 이거 하나에 7900원이다. 대단하다"라며 두쫀쿠를 들고 한 입 깨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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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디저트는 세 입에 끝나는 게 좋다 여러 번 먹으면 질린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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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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