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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는 '소식에 따르면 마르코 실바 감독이 이끄는 풀럼은 보브 영입에 거의 합의했다. 보브는 올 시즌 15경기에 출전해 득점이 없다. 풀럼은 실바 감독 체제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현재 리그 7위에 올랐다. 보브는 2024년 8월훈련 중 다리 뼈 골절로 지난 시즌 거의 전체를 결장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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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4년에는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다리뼈 골절 부상을 당하면서 큰 충격을 받았다. 첼시와의 개막전을 앞두고 진행된 훈련에서 부상을 입은 보브는 몇 달 동안 결장했다. 이후 복귀해 올 시즌도 맨시티 1군에서 기회를 받았다. 간결한 드리블과 준수한 크로스, 전방에서의 공격 센스 등이 돋보이는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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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오현규를 원하는 팀은 풀럼만이 아니다. 영국의 팀토크는 '풀럼은 오현규 영입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으며 유리한 고지를 점했지만 다른 팀들도 있다. 팰리스와 리즈 또한 오현규와 접촉을 시도했다. 팰리스와 리즈 모두 오현규를 원한다'고 밝혔다.
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