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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현은 미국에서 새집을 구경하는 콘텐츠에 출연, "저는 현재 캘리포니아에서 거주 중이다. 매일 요리를 하고 아이들을 위해 라이드를 하고 있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2025년에 드라마 '대운을 잡아라'를 찍었을 때는 조지아에 살고 있었다. 그 후 캘리포니아에 이사를 왔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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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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