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류시원의 19살 연하 아내 이아영 씨가 팔자주름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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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영 씨는 지난주에 이어 26일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 남편 류시원과 함께 출연해 시선을 끌었다.
방송 후 그의 일상 모습에도 관심이 쏠렸고, 특히 여리여리한 40kg 몸매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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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한 네티즌은 이아영에게 "방송에서 봤는데 팔자 주름 컴플렉스일 듯ㅠㅠ"이라고 댓글을 남겼다. 이에 이아영은 "살이 너무 빠지니 생기더라구요ㅠㅠ 지금 다시 찌우는 중이에요"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앞서 그는 "살이 너무 빠져서 스트레스였다"고 토로하기도 했다.
한편 류시원은 지난 2020년 이아영 씨와 재혼,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이아영 씨는 대치동에서 수학 강사로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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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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