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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지난 시즌 '팬 프렌들리 클럽상' 3관왕 석권과 2년 연속 플레이오프 시리즈 진출이라는 성과를 달성했다. 구단은 올 시즌 한층 강화된 관람 환경과 팬 서비스를 통해 경기력과 관람 만족도를 동시에 잡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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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별 혜택도 강화됐다. 창단 이래 모든 시즌권을 구매한 '아너스클럽' 회원과 창단 첫해 시즌권자인 '파운더스' 회원에게는 전용 배지, 풀 마킹 쿠폰(이름·등번호·패치), 예매권 4매가 추가 제공된다. 일반 회원에게는 마킹 쿠폰(이름·등번호)과 예매권 2매가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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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역시 28일 오전 11시부터 판매된다. 멤버십 구매자에게는 일반 예매보다 이틀 빠른 홈경기 7일 전 선예매 권한이 부여되며 좌석별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특히 테이블석과 바테이블석의 경우 경기당 1만 원, 피크닉석의 경우 경기당 최대 3만 3천 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MD 할인 쿠폰과 팬 이벤트 우선 참여 혜택도 포함된다.
서울 이랜드 관계자는 "팬분들의 변함없는 응원과 성원 덕분에 매 시즌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며 성장하고 있다. 올 시즌에도 팬 여러분과 한 뜻으로 힘차게 달려 반드시 목표한 승격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