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서울특별시체육회(회장 강태선)는 시민들이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에서 겨울 스포츠의 매력을 더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서울시청 쇼트트랙팀 선수들이 참여하는 쇼트트랙 시범행사를 개최한다. 다가오는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는 쇼트트랙 종목을 시민들이 현장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마련한 자리다.
이번 행사는 30일 낮 12시40분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메인링크에서 진행되며, 쇼트트랙 종목 시범과 함께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현장 이벤트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서울시청 쇼트트랙팀 박지원 홍인규 박노원 박지윤이 직접 시범을 보이며, 시민들과의 소통 시간을 통해 겨울 스포츠의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특히 올림픽 무대에서 주목받는 종목인 쇼트트랙을 가까이에서 보고 즐길 수 있어 시민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은 도심 한복판에서 겨울철 대표 체험형 스포츠 공간으로 자리매김해 왔으며, 매 시즌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운영해 시민들에게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서울특별시체육회는 이번 쇼트트랙 시범행사를 계기로 현장 체험 콘텐츠를 확대하고, 온·오프라인 홍보 연계를 통해 더 많은 시민이 스케이트장과 겨울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서울특별시체육회 강태선 회장은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선수들의 역동적인 쇼트트랙 시범을 가까이에서 관람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다.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겨울 스포츠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만큼,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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