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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방송에서는 동네 전체가 정전된 가운데 태양광 배터리를 사용하는 선한결의 집이 임시 대피처가 되는 뜻밖의 상황이 펼쳐졌으며, 혼란스러운 분위기 속에 옷을 갈아입던 선한결의 몸을 최세진(이재인)이 보게 되는 깜짝 에피소드가 더해져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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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말미에는 최세진을 위해 물건을 찾던 선한결이 어머니 선희연(손여은)과 삼촌 선재규(안보현)가 쓴 상속 재산 분할 합의서를 발견, 어머니가 죽었다고 속인 삼촌에게 어머니가 살아있냐 묻는 선한결의 거침없는 행동으로 긴장감이 최고조로 치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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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준영이 활약 중인 '스프링 피버'는 찬바람 쌩쌩 부는 교사 윤봄(이주빈)과 불타는 심장을 가진 남자 선재규의 얼어붙은 마음도 녹일 봄날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 tvN에서 방송된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