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방송인 이혜성이 한해와 "각별한 사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31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개그 브레인 황제성, 과학 브레인 궤도, 진행 브레인 이혜성이 출연해 연예계 대표 브레인다운 존재감을 뽐냈다.
이날 '놀토' 첫 출연이라는 이혜성은 "평소에 텐션 높은 분들이 모인 곳이라고 알고 있어서 잘할 수 있을지 조금 걱정이 되지만 열심히 해보려고 한다"면서 각오를 전했다.
Advertisement
그때 한해는 이혜성 옆자리에 앉아 잇몸을 풀개방 하며 들떠 있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해의 이 같은 모습에 MC들이 지적하자, 한해는 "우리는 각별한 관계다"라고 말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에 이혜성도 "우리 같이 해외도 간다"라며 거들어 두 사람 사이에 의심이 쏟아졌다.
이혜성은 "둘이 2년 동안 '마마 어워즈' 레드카펫 MC를 맡고 있다"면서 한해와의 인연에 대해 밝혔다. 이를 들은 출연진들은 "그러면 친하다"며 각별한 관계임을 인정했다. 이혜성은 "그런 인연이 있다"고 했고, 한해는 "믿고 의지한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튜버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얼굴 또 바뀌었네"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턱선 실종 '퉁퉁'...급격한 변화 깜짝 -
조갑경 '라스' 출연 강행에..前 며느리 "웃고 떠들고 나몰라라, 잘못 전혀 모르는 가족" -
"기절했는데 웃고 있었다"…네 생명 살린 천사감독, 죽음 과정 공개되며 공분 확산 -
제니니까 가능한 265만원짜리 언더붑…블핑家 노출 경쟁 피날레 -
서인영, 난리난 여동생 미모 "나 말고 동생이 연예인했어야" -
‘나솔’ 공유 닮은꼴 31기 경수, MBC ‘무한도전’ 특집 출연 과거까지 파묘됐다 -
'46세' 장윤정, 홍대 MZ룩입고 현타 "거지같아, 식탁보 느낌"(장공장장윤정)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