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신인 보이그룹 TUNEXX(튜넥스)가 훈훈한 비주얼과 독창적인 캐릭터로 첫 인사를 건넸다.
TUNEXX(튜넥스)는 2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아티스트 트레일러를 공개하며 3월 정식 데뷔를 앞두고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켰다.
이날 아티스트 트레일러를 통해 튜넥스 일곱 멤버의 비주얼과 활동명이 처음으로 베일을 벗었다. 동규, 인후, 타이라, 성준, 제온, 시환, 아틱은 각자 독보적인 매력과 캐릭터성은 물론, 튜넥스로서 단단한 케미스트리를 예고하며 본격적인 여정을 시작했다.
트레일러는 팀 슬로건과 같은 'TUNE IN TO OUR FREQUENCY(튠 인 투 아워 프리퀀시)'라는 타이틀로 공개됐다. 튜넥스라는 팀명은 시그니처 키워드인 'TUNE'과 두 가지 의미의 'X(Unclassified / Cross)'를 결합한 것으로, 이번 트레일러에서도 튜넥스의 정체성을 만날 수 있다.
영상은 'A Quick Writer' 인후, 'Weather Fairy' 타이라, 'A Curious Engineer' 아틱, 'Tuning Master' 성준, 'Timekeeper' 제온, A Chatterbox' 시환, 'Mission Operative' 동규가 세상과 소통할 튜넥스의 시작을 준비하는 과정을 담아내고 있다. 이어 "튜넥스 방송을 시작합니다"라는 말로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튜넥스는 주파수를 표현한 로고 필름을 시작으로 이번 아티스트 트레일러까지 독창적인 콘텐츠를 통해 강렬한 첫 인상을 남기고 있다. 규정되지 않은 방식으로 경계를 뛰어넘어 확장하는 튜넥스의 이야기에 전 세계 K팝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튜넥스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IST엔터테인먼트의 7인조 신예 보이그룹이다. Mnet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 2 플래닛'에서 활약한 박동규, 김시환, 아틱에 김인후가 합류한 그룹으로, 지난달 SBS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의 OST Part.1 'One Last Chance(원 라스트 찬스)'를 발매하며 데뷔 예열에 나섰고, 오는 3월 초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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