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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박진영이 맡은 연태서는 지하철 기관사로, 막연한 꿈보다 오늘의 삶을 묵묵히 살아가는 현실형 인물이다. 매일 같은 시간 출근하고 정해진 궤도를 따라 움직이는 일상은 흔들림 없다. 감정보다 책임과 안정이 먼저인 캐릭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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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스틸에서는 19살과 30살, 두 시기의 연태서가 대비된다. 자전거를 타고 달리는 소년의 얼굴에는 설렘이 묻어난다. 반면 제복을 입고 역사에 선 기관사 연태서에게서는 단단해진 분위기가 감지된다. 같은 인물이지만 시간의 결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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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은 그간 작품마다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존재감을 쌓아왔다. 이번 작품에서는 학생에서 어른으로 이어지는 10여 년의 시간을 한 인물 안에 담아내며 보다 깊어진 감정선을 선보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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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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