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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 윤혜진 부부의 딸 지온 양은 올해 선화예술중학교에 입학한다. 지온 양은 성악을 전공, 예중 입시를 위해 열정을 쏟았던 바. 딸을 라이딩하며 입시 뒷바라지에 진심을 보인 윤혜진은 "이 친구 때문에 제가 이렇게 움직여본 것도 처음이고 그 친구(지온)도 처음이어서 지금 서로 많이 당황하고 있지만 지온이가 생각보다 예중에 가고 싶은 마음이 큰가 보다. 너무너무 열심히 한다"며 "성적도 너무 많이 올랐고 본인 스스로 뭔가 느꼈을 때 하고자 하는 목표가 아주 간절하고 확고해졌을 때는 시키지 않아도 한다는 걸 저는 진짜 느꼈다"고 지온 양의 열정에 대해 밝혔다. 이후 명문 예중 합격이라는 결실을 맺은 지온 양에 큰 축하가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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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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