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비즈니스 타고 뉴욕갔는데.."딸 데리고 와 후회, 날 어찌나 부르던지" by 이게은 기자 2026-02-11 00:27:47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개그맨 김영희가 딸과의 미국 여행 후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Advertisement10일 김영희는 "이번 뉴욕 일정에서 가장 후회되는 건 딸과의 동행이었고 가장 잘한 것도 딸과의 동행이었음을~ 엄마를 잘 안찾는 딸이라 생각했는데 뉴욕 일정 내내 엄마를 얼마나 많이 부르던지 기분이 묘하더라고요"라고 전했다. 이어 "잠들어 안고 다닐 땐 한파에도 땀이 났지만 좋았던 게 웃었던 게 더 많았네요. 앞으로 더 많은 걸 함께 해보자!"라며 다시금 딸과의 여행을 돌아봤다.Advertisement함께 공개된 사진 속 김영희는 딸의 손을 꼭 잡고 애정을 드러내거나, 딸을 안고 이동하는 등 뉴욕 여행 내내 다정한 모녀의 모습을 보였다.한편 김영희는 2021년 10세 연하 프로야구 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녀를 뒀다.Advertisementjoyjoy90@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故서희원 동생 “형부 구준엽 해치지 마”...'46억 유산' 장모와 갈등 루머에 분노 남현희 “상간녀, 지금도 애들 가르쳐”...이혼 3년만에 '전남편 불륜' 터뜨린 진짜 이유 김수용, 급성 심근경색 회복 후 또..가슴 부여잡고 “심장마비 올 거 같아” 남창희, 조세호 따라 '억대' 신라호텔行…“결혼식장까지 똑같네” 소름 돋는 우정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