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가수 겸 화가 솔비가 이전보다 한층 통통해진 듯한 근황으로 이목을 끌고 있다.
솔비는 지난 4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했다.
이날 므아므(MMAM) 쇼에 모습을 드러낸 그는 올블랙 가죽 의상을 입고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발산했다.
다만 이날은 이전보다 한층 통통해진 듯한 인상으로도 눈길을 끌었다. 살이 오른 듯한 볼살과 미니스커트로 드러난 다리 라인이 포착되며, 체중이 다소 늘어난 것 아니냐는 반응이 나왔다.
앞서 솔비는 다이어트를 통해 18kg 감량에 성공, 체중 51kg까지 줄였다고 밝힌 바 있어 그의 근황에 더욱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편, 솔비는 가수 활동 외에도 국내외 미술 전시와 책 출간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블핑 리사, 속옷 훤히 비치는 파격 시스루...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