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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 있을 뿐인데 화보 완성"…'휴민트' 조인성, 오늘(13일) 이동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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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첩보 액션 영화 '휴민트'(류승완 감독, 외유내강 제작)의 액션 히어로 조인성이 오늘(13일) 저녁 8시 'B tv 이동진의 파이아키아'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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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을 여는 액션 블록버스터 '휴민트'의 조인성이 가열찬 홍보 활동을 이어간다. 조인성은 오늘 저녁 8시 'B tv 이동진의 파이아키아' 채널에 출연해 이동진 평론가와 영화 '휴민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라트비아 로케이션부터 영화 속 액션 연기, 캐릭터에 대한 해석 등 영화 속 비하인드를 촘촘히 짚어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비열한 거리'부터 시작된 그의 액션 영화 필모그래피부터 다양한 드라마, 영화 속 활약에 대해 이동진 평론가와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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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과 이동진 평론가의 만남 소식을 접한 관객들은 "조인성의 액션 연기는 항상 옳다", "키, 얼굴, 연기, 액션 다 되는 육각형 배우", "두 사람이 왠지 한번은 만났을 것 같은데 뭔가 신선하다" 등 기대감을 보내고 있다.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등이 출연했고 '베테랑' '베를린' '모가디슈'의 류승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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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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