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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조인성은 영화 속 도입부 액션 신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극 중 좁은 실내 공간에서 총을 쓰지 못한 채 다대일 격투를 벌이는 장면은 관객에게 강렬한 쾌감을 안겼다. 특히 긴 팔다리와 정확한 동작이 돋보이며 초반부터 몰입도를 끌어올린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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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동진은 "시작부터 망언이다"라며 그의 겸손을 언급하자, 그는 "아이돌 그룹이 같은 안무를 춰도 유독 춤선이 좋은 사람이 있는 것처럼 보일 뿐"이라며 "나는 노래를 잘하고 싶은 쪽이지, 춤으로 평가받고 싶은 마음은 없다"는 비유로 자신의 생각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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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과정은 쉽지 않았다. 그는 "후반 액션 신은 정말 오래 찍었다. '이게 끝나긴 할까' 싶었는데, 아무리 추워도 결국 봄은 오더라"며 웃었다. 다만 기술적인 어려움보다는 감정 표현이 더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액션을 하면서 감정을 유지하는 게 더 어려웠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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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와 다른 방향으로 전개된 클라이맥스에 대해서도 밝혔다. 그는 "현장에서 바뀌는 장면들이 꽤 많다. 마지막을 어떻게 끝낼지 고민이 컸다"며 "그 고민 끝에 나온 장면"이라고 귀띔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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