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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 MLB 구단들은 1월 말이나 2월 초에 선수들의 비자 업무를 처리한다. 하지만 올해는 달랐다. 1월 3일 미국의 군사 공격 직후, 각 구단 프런트는 베네수엘라에 머물고 있던 선수들에게 "무조건 빨리 미국으로 들어오라"는 명령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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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에이전트는 "올해처럼 구단들이 12월부터 비자 서류를 재촉한 적은 없었다"며 "범죄 이력이 없는 선수들조차 입국이 까다로워질 것을 우려해 선제적으로 움직인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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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카라카스 내 미국 대사관이 재개관하고 직항 노선이 부활하면 베네수엘라 자국 내에서 비자 받기가 한결 수월해질 것이라는 희망적인 관측도 있지만, 여전히 불안한 정세는 야구계의 큰 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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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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