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대로면 각국 축구협회가 참가국을 결정했던 이전 대회와는 완전히 다른 양상이 펼쳐진다. 아시안게임 참가를 원하는 국가가 있더라도 U-23 아시안컵에 나서지 못한 국가는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수 없게 된다.
Advertisement
인도네시아, 북한, 말레이시아, 쿠웨이트, 아프가니스탄, 예멘, 싱가포르, 팔레스타인, 오만, 파키스탄, 인도, 바레인, 홍콩, 필리핀, 타지키스탄 등은 아시안컵 예선을 통과하지 못했다. 북한의 경우 예선 자체에 참가하지 않았다.
Advertisement
한순간에 본선 진출 가능성이 사라진 인도네시아축구협회(PSSI)측은 AFC로부터 아직 대회 불참과 관련한 어떠한 통보를 받지 못했으며, 설명을 요구했다고 현지 언론을 통해 밝혔다. PSSI는 "우린 아시안게임에 참가할 계획이었다. 이미 두 달 전 선수 명단을 제출했다"라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Advertisement
다만 앞당겨질 수 있는 2028년 LA올림픽 예선에 빠르게 대비하기 위해 올림픽 전담 사령탑을 새롭게 선임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한국 남자축구는 지난 3번의 아시안게임에서 모두 금메달을 따냈다. 이번 대회를 통해 4연패를 노린다. 양민혁(코번트리 시티), 배준호(스토크시티) 등이 이번 아이치-나고야 세대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황정음, '쓰레기 나눔' 오보에 쿨한 대처…"어차피 사실 아니라 대응 안 했다" -
god, 6개월 간 식비 '2억 8천' 폭주...대표 박진영 "그만 좀 먹어" -
“건강 호전됐는데” ‘징기스칸’ 유명 가수, 갑작스러운 사망..향년 75세 -
김선호, 드디어 웃었다…'탈세 의혹' 사과 후 근황, 연극 전석 매진 -
‘51만 구독자’ 20대 마술사, 가족 다툼 끝 방화 시도…접근금지 조치 -
노래 전주에 착각, 현관 문 연 시민들..항의 빗발친 윤수일 ‘아파트’ (힛트쏭) -
박나래 '無편집' 효과 제대로...'운명전쟁49' 반응 터졌다 '월드와이드 10위' -
"충주맨 없으면 안 봐"…김선태 퇴사 후 '구독자 2만' 증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리 절단이라니!' 복합 골절, '올림픽 여제' 린지 본 "내일 4차 수술 후 집으로"…병상에서 감사의 첫 육성 공개
- 2.[밀라노 스토리] 대충격! 한국 '5G'에 굴욕당한 영국 女 컬링 대표팀. '욕설 논란'까지 터졌다. 영국 BBC도 라이브 중계 도중 사과
- 3."국가대표까지? 놀랍네" 대만도 충격…롯데 불법도박 4인방, 망신도 이런 망신이 없다
- 4."이민성이 그대로 간다" 2026년 아시안게임 축구 참가 방식 변경? 'U-23 아시안컵 참가팀→AG 직행', 남북전 없을 듯
- 5."커브가 하늘에서 떨어지는 것 같다" 두산 에이스가 더 강해져 돌아왔다, 152km 쾅!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