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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서 전지훈련 중인 롯데 선수들 중 나승엽, 고승민, 김동혁, 김세민은 현지 사설 게임장에 출입해 논란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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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롯데는 해당 시설이 합법인지, 불법인지를 떠나 선수들이 새벽 시간 있어서는 안될 곳에 있었다고 판단해 잘못을 인정하고 있다. 선수들도 면담 결과, 자신들의 행동에 문제가 있었다는 걸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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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 경고를 비웃듯 롯데 선수들이 엄청난 일을 저질러버렸다. 단순 도박도 아니고, 불법이니 문제는 더 커질 수 있다. KBO와 허 총재의 심기가 불편해질 수밖에 없다. KBO는 이런 사안들에 대한 징계를 내릴 수 있는 권리를 갖는다. 허 총재가 어떤 철퇴를 놓을지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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