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026 KBO 퓨처스리그는 리그 구성에 변화가 있다. 신규 창단한 울산이 남부리그로 편입되고, 남부리그에 소속돼 있던 상무야구단은 북부리그로 이동했다.
Advertisement
인터리그 운영 방식도 변경된다. 기존에는 상무를 제외한 남부리그 팀이 6차전(홈, 원정 각각 3경기), 상무는 8차전(홈 5경기, 원정 3경기), 북부리그 팀은 8차전(홈 3경기, 원정 5경기)으로 편성됐다. 올해부터는 울산이 참가함에 따라 모든 팀이 6차전(홈, 원정 각각 3경기)씩, 총 36경기를 치르게 된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승부치기 운영 방식도 변경된다. 9회말 종료 후 동점일 경우 10회부터 승부가 날 때까지 진행하던 기존 방식에서, 12회까지로 제한하고 이후에는 무승부로 처리한다.
또한 퓨처스리그 챔피언 결정전은 이번 시즌에도 동일하게 진행한다. 퓨처스리그 정규시즌 각 리그 상위 2팀이 준결승에 진출하여, 준결승 경기의 승자 간의 단판 경기로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
김민경 기자 rina113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백지영♥정석원, 쇼윈도 부부설 부른 '각방' 고백..."우린 원래 따로 자" -
'120만 유튜버', 만취 사고 내고도 "고량주 한 잔뿐" 황당 해명 -
'둘째 임신' 이승기♥이다인 딸, 1년만 얼굴 공개…"아빠 붕어빵이네" -
최다니엘, 日 연예인 ♥여친은 어디에 두고...최강희와 '꿀뚝뚝' 눈빛교환 -
김경진, ♥전수민 출산 후 네 가족 첫 공개..“2일 내내 고생, 정말 대단해” -
3년 이어진 박수홍 친형 부부 사건, 26일 대법원서 법적 결론 나온다 -
진세연, 10년째 '모태솔로' 오해에 울분…"연애했다고 말해도 기사 안 나" -
이나영, ♥원빈 만나 당황…어색한 인사 "남편이 먼저 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