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갑자기 시작되는 오른쪽 윗배의 극심한 통증(명치 또는 오른쪽 갈비뼈 아래)이 대표적인 담낭염의 신호다. 통증은 등이나 오른쪽 어깨로 퍼지고, 기름진 음식을 먹은 뒤 심해진다. 통증이 수시간 이상 지속되는데 단순히 체한 것과 다르게 진통제로 잘 가라앉지 않고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다.
Advertisement
세란병원 복부센터 고윤송 센터장은 "기름진 음식을 먹은 후 통증이 심해지고, 윗배를 눌렀을 때 통증이 있다면 버티지 말고 병원을 가는 것이 안전하다"며 "특히 예전에 담석 진단을 받은 적이 있거나, 급격한 체중 감량을 경험한 경우에 소화불량 및 상복부불편감이 있다면 담낭염이 진행되고 있을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고윤송 센터장은 "오른쪽 갈비뼈 아래를 눌렀을 때 통증이 있으면 담낭염을 의심해보고 병원을 바로 가야 한다"며 "불규칙한 식사로 오랜 공복 상태가 이어진 후 갑자기 과식하는 것, 기름진 음식 과섭취도 담낭염 발생 위험을 크게 높인다"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백지영♥정석원, 쇼윈도 부부설 부른 '각방' 고백..."우린 원래 따로 자" -
'120만 유튜버', 만취 사고 내고도 "고량주 한 잔뿐" 황당 해명 -
'김구라子' 그리, 2억 5천에 산 아파트 '10억' 됐다 "해병대 간부들도 부러워해" -
이나영, ♥원빈 만나 당황…어색한 인사 "남편이 먼저 와 있었다" -
3년 이어진 박수홍 친형 부부 사건, 26일 대법원서 법적 결론 나온다 -
진세연, 10년째 '모태솔로' 오해에 울분…"연애했다고 말해도 기사 안 나" -
'73세' 윤미라, '연회비 200만 원' 호텔 회원권 가입 "그렇게 비싸지 않아" -
'세무사♥' 이지혜, 설 연휴 시母 '특급 배려'에 감사 "일하지 말고 여행가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