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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 아동은 모두 2세 이하였으며, 일부 학부모는 수주 동안 아이가 원인 모를 복통과 변비 증상으로 병원을 전전했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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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조사에 나서자 23세 보육교사는 자신이 아이들에게 변비약을 먹였다며 실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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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는 아이들에게 변비약을 '사탕'이라고 속여 여러 번 먹였으며, 이로 인해 일부 아동은 심각한 건강 문제를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한 부모는 "아이가 여전히 변비에 시달리고 있으며, 의사는 변비약을 끊은 뒤 나타나는 부작용이라고 설명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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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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