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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에 따르면 일본올림픽위원회(JOC)는 선수와 관계자를 보호하기 위해 현지에 인원을 배치했다. 이탈리아와 일본 양측에서 AI(인공지능)도 활용해 SNS와 인터넷 포털 사이트를 24시간 감시하며, 게시물 삭제 요청 등을 하고 있다. 선수들의 의향을 바탕으로 법적 조치를 향한 지원도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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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C는 2년 전 열린 파리 하계올림픽부터 대책을 세워서 본격적으로 선수들을 향한 비방 및 악플에 대응하는 중이다. JOC 차원에서 단속에 나선다고 알렸는데도 불구하고, 당시 기준 하루에 8만건의 악플들이 생겨났다. 요미우리는 '일본 선수단도 선수들에게 대회 기간에는 SNS 게시를 자제하고, 메시지가 도착하지 않도록 설정하는 대응책을 알렸지만, 복수의 대표 선수가 피해를 입었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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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문화가 발달한 한국도 마찬가지다. 이번 대회에서는 한국 선수가 아닌 미국 선수가 한국인들의 무지한 악플로 인해서 피해를 입었다. 쇼트트랙 혼성 2000m 계주 준결승에서 한국의 김길리를 넘어트린 미국 국가대표 커린 스토다드에게 발생한 일이다. 스토다드는 1위로 달리다가 얼음에 스케이트가 걸리면서 넘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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