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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전통적으로 남자 1500m에서 강한 모습을 보였다. 2006년 안현수(빅토르 안), 2010년 이정수, 2018년 임효준(린샤오쥔), 2022년 황대헌(강원도청)까지 최근 5번의 대회에서 무려 4차례나 정상에 오른 '금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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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민은 3조였다. 다니일 에이보그(우즈베키스탄), 펠릭스 루셀(캐나다), 니얼 트레이시(영국), 로버츠 크루즈베르그스(라트비아), 펠리스 피젼(폴란드), 올레흐 한데이(우크라이나)와 함께 레이스를 펼쳤다. 신동민이 2위로 출발했다. 11바퀴를 남기고 선두로 올라섰다. 루셀과 트레이시에게 추월을 허용하며 3위 자리를 지켰다. 6바퀴를 남기고 4위까지 내려갔다. 하지만 상대 추격을 잘 막아낸 후 다시 3위까지 올라섰다. 마지막 바퀴를 앞두고 4위까지 내려갔지만, 루셀이 넘어지는 변수가 발생했다. 그 틈을 타 2위까지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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