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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꼰대'라 불리는 조서형 셰프는 박가람 셰프와 함께 콜라보 디너쇼를 개최했다. '흑백요리사' 시즌1, 2 스타 셰프가 모두 모인 엄청난 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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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서형 셰프는 박가람 셰프의 직원들을 보며 "알아서 착착 잘하더라. 저는 하나하나 다 알려줘야 하는데"라 했다. 입사 4일차 직원들을 데리오 와 더욱 더 신경써야 하는 조서형 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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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재료 손질을 하며 크기에 문제가 생겼고, 조서형 셰프는 "처음부터 다시 해야 했다"라며 "저 무섭게 하지 마세요"라고 경고해 긴장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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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때깔의 랍스터는 원가 18만 원어치였다. 조서형 셰프 역시 방어를 준비했고, 25만 원어치라고 밝혔다.
생화 플레이팅부터 감동을 안겼다. 파인다이닝을 하는 박가람 셰프는 일주일에 한 번씩 꽃시장을 간다고.
장떡 위에 올린 캐비어에 대한 호불호 우려가 생긴 가운데 전국에서 공수한 해산물과 맞춤소스가 서빙됐다.
그러던 중 내내 작업해뒀던 떡국 고명 재료가 사라지는 사태가 발발했고, 입사 4일차인 직원은 멘붕에 빠졌다. 조서형 셰프는 "제가 제일 싫어하는 말이 '내가 봤는데'다"라며 열받아했다.
의사소통 오류로 벌어진 해프닝에 천만다행으로 다시 고명을 찾았고, 전현무는 입사 4일만에 퇴사각인 직원을 보고 "놀라서 한 방울 또르륵 흘릴 거 같다"라고 공감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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