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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이국주는 "일본에 있으면서 요리를 너무 안 한 것 같아 요리책을 사서 해보려고 한다"며 서점을 찾아 다양한 요리책을 살펴본 뒤 두 권을 구매했다. 집으로 돌아온 그는 본격적인 요리에 앞서 책을 펼쳐보며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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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전자레인지로 만드는 간편 요리에 도전한 그는 치즈 닭갈비 만들기에 나섰다. 다만 요리하기에는 비좁은 주방 환경에 대한 고충도 털어놨다. 이국주는 "부엌이 너무 좁다. 다음에 이사 가면 안방을 부엌으로 쓸 거다. 차라리 여기서 자겠다. 이렇게 좁은 부엌은 너무 힘들다"고 토로했다. 이어 "제일 좋은 건 내가 작아지는 건데, 내가 작아지면 그런 문제는 없다"고 셀프 디스를 덧붙이며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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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국주는 최근 일본 도쿄의 9평 원룸에서 자취 생활을 시작했다. 그는 "방송 일이 줄어들 때도 있지만 가만히 쉬는 스타일이 아니다. 여행을 좋아해 일본에 자주 왔는데 '뭐라도 해보자'는 생각으로 콘텐츠를 찍었다. 그런데 그걸 계기로 다시 일이 들어왔다"며 긍정적인 근황을 전했다. 일본에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그는 유튜브를 통해 꾸준히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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