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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윤태화는 최진희의 '참회'를 선곡했다. '참회'는 이별 후 사무치는 후회를 담은 곡으로, 최진희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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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화는 이어 "'미스트롯2' 시작할 때 어머니께서 쓰러지셔서 많이 힘들었다. 당시 남자친구와 결혼했지만, 제가 가장인 건 변함이 없었다. 어머니를 돌봐야 했기에 아내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하지 못했고, 서로 잘 이야기하며 각자의 삶을 살기로 했다"며 "마음에 와닿아 이 노래를 선택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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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화의 무대가 끝나자 김희재는 "이 자리에서 윤태화 씨의 사연을 처음 알게 됐다. 현재 심경과 멜로디, 가사가 잘 맞아떨어졌다. 동료로서 응원하고 싶다"고 평가했다. 장윤정도 "본인의 개인적인 이야기를 공개하는 것이 쉽지 않았을 텐데, 가사를 보지 않아도 마음이 전달됐다. 잘했다"고 칭찬했다. 원곡자 최진희 또한 "어려운 곡인데 자신의 매력과 소리로 완벽하게 소화했다. 역시 윤태화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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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90년생인 윤태화는 2009년 만 19세라는 나이에 가요계에 데뷔했으며, '내일은 미스트롯2'과 '현역가왕'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그는 2022년 3월, 8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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