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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호텔 전경과 주변 풍경, 자연의 아름다움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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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게 제 스타일이죠. 다들 너무나 잘 해주시니까요. 심지어 그냥 찾아간 풀빌라도 83% 할인해 주시고. 그러니까 저는 나누고, 손해도 봐 주며 살아야 한다. 어딜 가든 다 잘해 주시니까 그게 공평한 것 같다"며 "그래서 저는 부자입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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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월세가 두 달 밀렸던 적이 있는데, 돈이 없어서가 아니라 바쁘게 살다 보니 못 낸 것"이라며 "코로나19 때 시장 상권이 죽어 무료 공연을 한 것이 생활고 때문이라는 기사가 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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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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