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오렌지 군단' 제주SK FC(이하 제주SK)가 강렬한 주황빛으로 2026시즌 K리그1 홈 개막전의 열기를 더한다.
제주SK는 2026시즌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의 지휘 아래 비상을 꿈꾸고 있다. 권창훈, 박창준, 김신진, 기티스, 네게바, 세레스틴 등 검증된 에이스에 허재원, 강동휘, 박민재, 유승재, 권기민 등 신인 5명을 영입했다. 새 시즌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모두 마쳤다.
제주SK는 삼일절인 내달 1일 오후 4시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1라운드 홈 개막전에서 광주FC와 격돌한다.
홈 개막전 티켓 예매는 23일 정오 12시부터 가능하다. 온라인 예매는 제주SK FC 홈페이지/AAP 내에 예매/관람-예매하기-정규리그 순으로 이동하면 된다. 현장 예매는 경기시작 2시간 전부터 후반전 시작까지 가능하다.
2026년 홈경기 ECO 셔틀버스 신청도 오픈한다. 23일 오후 5시부터 제주SK FC 홈페이지 '참여(신청)하기'를 통해 홈페이지 ID당, 최대 4명 신청이 가능하다.(신청인 전원 개인정보 입력) 왕복 신청이 원칙(편도 탑승 불가)이며, 운영 노선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면 된다.
광주전 스타디움 투어 예매도 시작된다. 23일 오후 8시부터 제주SK FC 홈페이지/앱-예매/관람-예매하기-스타디움 투어 순으로 접수하면 된다. 투어는 매 홈경기 킥오프 3시간 30분 전에 시작(소요시간 약 90분)하며 상세 내용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면 된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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