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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23일(이하 한국시각) 이탈리아 밀라노 산타줄리아 아이스하키 아레나에서 열린 결승에서 숙적 캐나다를 연장 접전 끝에 2대1로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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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WBC에서 2017년 딱 한 번 우승했다. 직전 대회인 2023년에는 결승에서 오타니 쇼헤이를 앞세운 일본에 2대3으로 져 준우승에 그쳤다. 이 때문에 미국 대표팀은 이번에도 메이저리그 최고의 선수들을 끌어모아 '드림팀'을 구성했다. WBC 역사상 가장 화려한 멤버를 자랑한다는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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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스는 다음달 1일 플로리다 캠프를 떠나 미국 대표팀이 모이는 애리조나로 날아간다. 미국 대표팀 투수 16명 가운데 나이가 가장 어린 스킨스는 "미국은 우리 모두를 아우르는 큰 존재"라고 했다.
그는 지난해 정규시즌서 32경기에 선발등판해 187⅔이닝을 던져 10승10패, 평균자책점 1.97, 216탈삼진을 올리며 데뷔 2년 만에 사이영상을 거머쥐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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