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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한그루는 "요즘 애들 방학이라 맨날 '오늘은 뭐 하지? 뭐 먹지?' 고민한다"며 현실 엄마의 하루를 털어놨다. 아이들과 24시간을 함께 보내는 그는 가까운 쇼핑몰을 걷거나 반려견과 산책을 하고, 점심을 먹으러 나가는 등 소소한 외출로 시간을 보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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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교육에 대한 소신도 밝혔다. 그는 "어릴 때부터 같이 앉아서 동시에 식사했다. 먼저 먹이다 보면 내가 지쳐서 화가 나더라"며 "안 먹겠다고 하면 그냥 밥 없다. 그러면 결국 앉아서 먹는다"고 담담히 말했다. 덕분에 먹는 문제로는 큰 스트레스를 받지 않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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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어린 시절도 언급했다. 그는 "미국, 중국에서 살며 이것저것 많이 배웠지만 목적 없이 배우다 보니 이어지지 않았다"며 "아이들은 스스로 고민하고 선택하는 과정을 겪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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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각에서 제기될 수 있는 오해에 대해서도 선을 그었다. 그는 "생활고 때문에 학원을 안 보내는 건 아니다. 지난 5년간 정말 열심히 일했다. 부귀영화를 누리진 않아도 감사하게 잘 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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