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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민은 남편이 두 딸을 데리고 발리 여행을 떠났다면서 모처럼 찾아온 자유를 만끽했다. 먼저 오랜만에 떡볶이를 시켜 먹으며 "잔소리하는 사람이 없어 너무 좋다. 애들은 제가 이런 걸 먹을 때면 '엄마는 다이어트를 한다면서 왜 밤에 먹고 우리는 못 먹게 하냐'라고 한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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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민은 "진짜 살 찌우는 건 너무 쉽다. 전에 뮤지컬 '드림걸즈'를 할 때 한 달에 14kg가 쪘다. 삼시 세끼를 먹고 싶은 대로 원 없이 먹으면 4kg는 금방 찌는데 이걸 빼려면 죽어나가는 거다"라며 두 눈을 질끈 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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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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