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손미나는 "날이 좋아 테라스에서 일하기 안성맞춤이다. 바르셀로나 집 테라스를 정리하는 날이다. 테라스를 꾸미는 일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행복하다. 힘들지만 기대된다"라며 바르셀로나 집 테라스 전경을 카메라에 담았다.
Advertisement
손미나는 "25년 전, 이탈리아로 가는 길에 잠깐 들른 바르셀로나가 너무 예뻐서 여기에서 꼭 살아야겠다고 결심했는데... 성당이 완공되는 모습을 보고 나무를 키우며 살게 될 줄이야. 사람 일은 모르는 것 같다"라며 스페인살이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그러다 벌 받아" 전원주, 40억 자산에도..'3인이 커피 1잔 주문' 논란 -
손미나, 이혼·교통사고 겪더니..韓 떠나 스페인 정착 "나무 키우며 살아 행복" -
김규리와 춤췄다가 단속?…이하늘 곱창집, 영업정지설 논란[SC이슈] -
이켠, 베트남서 봉변 당했다...어깨 인대 파열로 韓서 수술 "어이가 없다" -
다비치 이해리, ♥남편이 준 900만원 '명품 선물' 자랑 "갖고싶다 당당히 말해"(이해리해리) -
유튜버 궤도, 학폭 피해자였다 "부모님은 개입 안해, 이유 없이 맞았다" -
김준호♥김지민, 2세 준비중 뜨거운 금슬 자랑 "잘 살고 있어, 헤어진다는 건 가짜뉴스" -
‘무명전설’ 오디션 MC 데뷔 김대호 “전현무·김성주와 차별점? 난 실제 오디션 선배…밀착형 조언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