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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kg→70kg' 랄랄, 성형·금주까지 총동원...'둘째 임신설' 조롱 딛고 환골탈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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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유튜버 랄랄(본명 이유라)이 눈에 띄게 달라진 근황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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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설까지 거론되며 악성 댓글에 시달렸던 그가 다이어트와 금주, 성형 사실을 공개하며 변화를 이어가고 있는 모습이다.

랄랄은 25일 자신의 SNS에 체중 감량 소식을 알리며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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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에는 "-3kg"라는 짧은 멘트가 담겼다. 사진 속 그는 한층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밝아진 피부톤으로 이전보다 가벼워진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는 최근 술을 끊은 지 9일이 넘었다고 밝히며 "금주를 하니 얼굴빛이 달라진 것 같다"고 전했다. 체중 감량과 함께 생활 습관 변화가 외형적인 변화로 이어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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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은 출산 이후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무분별한 추측성 발언의 대상이 됐다. 체형 변화를 두고 "둘째를 임신한 것 아니냐"는 댓글이 이어지며 이른바 '둘째 임신설'이 퍼졌다.

이에 그는 자신의 몸무게가 73kg이라고 직접 공개하며 다이어트를 시작하겠다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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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러닝머신을 구입해 운동을 병행했고, 음주를 중단하며 식습관 관리에 집중해왔다. 더불어 코 성형과 눈 밑 지방 재배치 시술을 받았다는 사실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변화의 배경을 설명했다.

최근 공개된 사진에서는 전보다 슬림해진 얼굴선과 또렷해진 인상이 드러나 팬들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분위기가 달라졌다", "건강해 보여서 좋다"는 응원이 이어지는 한편, "무리하지 말고 천천히 하라"는 걱정 어린 조언도 함께 나오고 있다.

악성 추측과 조롱을 정면으로 돌파하며 스스로의 변화를 선택한 랄랄. 단기간에 이어진 변신이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이어질지 관심이 모인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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