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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영옥은 "오늘 모이는 분들이 보통이 아니다"라며 '도합 나이만 655년'이라고 밝혀 기대감을 자아냈다. 마침내 한자리에 모인 8명의 배우들. 강부자는 "나는 오늘 모인다고 해서 그저께부터 마음이 쿵덕거렸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신문 보고 뉴스 봤다"며 설레는 마음을 전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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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투를 확인한 김미숙은 "선생님, 이거 너무 많다"며 놀라워했고, 반효정은 "언니, 매달 한 번씩 하면 안 되냐"고 농담해 현장을 또 한 번 웃음으로 물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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