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정지선의 요새 주된 일과는 MZ 직원들에게 반격하기 위해 머리를 굴리는 것이라고. 정지선은 "10시 출근인데 9시 50분에 전화 와서 출근을 못하겠다더라. 술을 많이 마셔서 토하느라 그렇다더라"라며 "솔직한 게 좋은 건가? 고민이 된다. '그래서 퇴사할 거냐' 하니까 내일 출근한다더라"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편, 정지선, '중식마녀' 이문정 셰프가 출연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이날 밤 8시 반에 방송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형수 법정 오열 안통했다...친형 부부, 횡령 혐의 '징역형' 최종 확정 -
'23세 혼전임신' 하원미♥추신수, 눈물 펑펑 "어린 나이에 세남매 키워, 사랑 못줘 미안" -
[단독] 신예은, 원톱 주인공 우뚝..'여고생왕후' 주인공 -
'24세 결혼' 선예, 첫째가 벌써 중학생.."딸만 셋 키워"(편스토랑) -
박찬욱, 칸 영화제 심사위원장 위촉…한국인 최초-亞 두번째 쾌거 -
남보라 13번째 동생, 대통령이 이름 지어줬다 "출산 당일 TV 출연" ('편스토랑') -
정지선, MZ 직원들 탓 극한직업…"면접에 부모님 동행, 숙취로 결근 통보" ('옥문아') -
신동엽♥선혜윤PD, 오늘(26일) 딸 '서울대 입학식' 경사 "엄마 후배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