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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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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설아가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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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26일 "설아의 픽. 셋째, 이설아의 드레스 룩"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아름다운 미모와 함께 놀라운 드레스 자태를 선보이고 있는 설아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최근 이동국 부부는 결혼 20주년을 기념해 아이들과 함께 드레스와 턱시도를 차려입고 가족사진을 촬영했던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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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드레스를 착용한 설아 양. 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로 시선을 끈다. 여기에 반묶음 헤어스타일로 청순미까지 더하면서 자신만의 매력을 뽐냈다.

또한 설아 양은 과거 방송 등에 출연했던 만큼 카메라 앞에서 어색함 없이 완벽한 표정과 포즈까지 선보이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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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엄마 이수진 씨는 "종일 거울 보고, 먹고 또 거울 보고, 자고 일어나 또 거울 보는 세상 걱정이라고는 1도 없는 이 천진난만한 소녀가 벌써 중학생이 되었다는 게 봐도 봐도 믿기지 않는다"라면서 폭풍 성장 중인 딸의 모습에 시선을 떼지 못했다. 이어 엄마는 "이렇게 아무 걱정 없이 웃고, 꾸미고, 꿈꾸는 시간이 나에게도 있었던 것 같은데 부럽"이라면서 "지금 설아에게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 일. 그저 이 순간을 마음껏 즐기길"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동국과 이수진 씨는 200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4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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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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