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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서 지내고 있는 최홍만은 "저는 계속 제주도에서 지낼 거다. 서울에서는 오로지 일만 할 거다. 제주도에서 지내면서 그냥 쉬는 게 아니라 운동을 하면서"라며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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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석진의 질문에 최홍만은 "지금요?"라고 당황한 기색을 보였고 김용만은 "저기서 웃는 거 보니까 끝났나 보다. 저기서 X사인이 나왔다"고 매니저의 반응을 보고 결별을 눈치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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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최홍만은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키는 170cm는 안 넘었으면 좋겠고 마르고 엉덩이 작은 분을 좋아한다. 제가 크다 보니까 정반대의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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