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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솟아날 구엄이 있다. 난세에 영웅이 등장하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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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찬희는 2이닝 동안 단 25개의 공으로 KIA 타선을 요리했다. 1안타 2탈삼진 무실점. 지난달 WBC 대표팀과의 연습경기에서 고전하며 호된 신고식을 치렀던 터라 이날 반등이 더욱 값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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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등의 비결은 '기본'으로의 회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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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마운드는 주축 선수들의 줄부상으로 선발진은 '무주공산'이나 다름없다. 이승현, 양창섭 등과 함께 5선발 후보군으로 꼽히는 장찬희에게는 지금이 인생 기회다. 100구 가까이 던져도 구속을 유지하는 스태미너와 고교 시절 MVP를 휩쓸었던 배짱은 이미 검증을 마쳤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사진제공=삼성 라이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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