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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윤남기, 이다은 부부는 남매와 함께 가평으로 여행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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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중 현실 육아 고충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윤남기는 "최근 둘째가 어금니가 나서 예민하다"며 안아 달라 보채는 아들의 모습을 전했다. 이어 "딸 리은이는 어렸을때 주로 드러눕기 전법을 썼는데 드러누워도 가볍고 안아주면 참 잘 안겨있어서 안아줄 맛이 났는데 솔직히 아들 남주는 안아줄 맛이 안 난다. 딸은 얌전히 안겨 있는데 아들은 뒤로 뻐튕기더라"라고 공감 어린 하소연으로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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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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