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배우 윤진이가 늘씬한 비키니 자태를 공개했다.
3일 윤진이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3년 만에 전남친과 보홀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윤진이 부부는 오랜만에 단둘이 보홀로 여행을 떠났다. 출국 전 라운지에서 라면을 먹던 윤진이는 "나 왜 이렇게 매운 게 당기지? 설마?"라고 장난으로 셋째를 언급했고 남편은 "기분 탓이야"라고 깜짝 놀랐다.
보홀에 도착하자마자 마사지로 몸을 풀어준 윤진이는 "천국에 온 거 같다. 평생 이렇게 살고 싶다"며 행복해했다. 이어 두 사람은 리조트에 있는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겼다. 특히 윤진이는 명품 비키니로 갈비뼈까지 드러난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윤진이는 "시원하게 벗어봤다"고 너스레를 떨며 수영을 즐겼다. 남편 역시 "동남아에 와야 하는 이유를 알겠다. 사람이 정화가 되는 거 같다"며 보홀 여행에 대만족했다.
풀빌라로 이동한 두 사람은 둘만의 물놀이를 또 한번 즐겼다. 춤을 추며 열애 시절로 돌아간 두 사람. 윤진이는 "내 전남친, 헤어져야 할 시간"이라고 농담했고 남편 역시 "전여친 너무 그리웠다. 연애할 때 너무 좋았거든"이라고 감성에 잠겼다. 윤진이는 "아까 햄버거 먹다가 울었다"고 남편을 폭로했고 남편은 "내가 알던 전여친이 돌아왔다. 제이 엄마가 이제 오는 거 아니냐"고 밝혔다.
남편은 "전여친 내가 너무 사랑했는데. 제이 엄마 되고 내가 짜증을 많이 낸 거 같아서 너무 미안하더라. 그래서 울었다"고 밝혔다.
wjlee@sportschosun.com
-
이은형, 말 느린 18개월 子 걱정에 눈물 "우리를 안 보는 느낌" -
'흑백2' 김희은 "요리 반대한 父에 맞아 가출, 내 요리 한번도 못 드셨다" ('동상이몽2') -
故 앙드레김 입양子 "父 떠나고 경영악화→극단적 생각까지..母·형제 없어 혼자 감당" -
유튜브계 유재석되나…김선태, 개설 하루 만에 40만↑ 단숨에 '실버버튼' -
전현무, 추성훈♥야노시호 결혼생활 폭로 "영통하는 거 한번도 못봐, 상남자"(혼자는못해) -
'15억 사기' 양치승, 새 사업 준비 중 날벼락 "사람 때문에 말썽 생겨" -
남지현, 첫 드라마서 욕설 수모 당했다…"못생긴 X아 나와봐" 충격 고백 -
'남편과 별거' 안선영, 의미심장 SNS "결혼을 인생목표로 두면 안돼, 독립은 소중하다"
- 1.호날두 美 대사관 폭격 사우디 대탈출? 1200억 호화 전용기 스페인 도착…축구 '올스톱', 탑승 여부는 불분명
- 2.이강인 파격 결단! PSG 재계약 요구 거부, 'AT 마드리드 이적' 현실화…"파리 생활 정리"→스페인 러브콜 관심
- 3.사상 초유 사태! 토트넘 신임 감독 '충격 경질' 임박→"막상 와보니 구단 엉망"…차기 감독 해리 레드냅
- 4.미쳤다! '韓 최고 재능' 이강인, 손흥민-김민재 뛰어넘는 최고 대우 여전히 가능..."PSG 재계약 제안, 답변 안 해"→"상황 매우 불확실"
- 5.평범한 안타 잡았을 뿐인데 후배들의 칭찬받은 43세 좌익수. '강풍'속에도 무난했던 최형우 복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