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현재 44kg를 유지하고 있는 '유지어터' 한혜연이 봄 스타일링을 뽐냈다.
12일 한혜연은 "말해 뭐하겠어요~ 봄봄한 컬러들로 스타일링 해보세요"라며 화사한 봄옷을 자랑했다.
추운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을 맞이한 한혜연은 한층 가벼워진 옷차림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최근 16kg를 빼고 44kg를 달성한 한혜연은 얇아진 옷에 드러난 늘씬한 몸매로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한혜연은 다이어트를 통해 14kg을 감량해 키 162cm에 몸무게 46kg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최근에는 이사 과정에서 추가로 2kg이 줄어 현재 44kg이 됐다고 해 더욱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후 한혜연은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오전에 아무것도 안 먹고 공복 상태에서 러닝을 한다. 운동이 다이어트에 차지하는 비중은 10%, 나머지 90%는 식단이다. 저녁 7시 반 이후엔 아무것도 먹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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