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고윤정이 어떤 각도에서도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14일 고윤정은 깔끔한 카디건 패션을 입고 단정한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고윤정은 아래에서 위로 찍는 각도에도 불구하고 굴욕 없는 미모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고윤정은 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파리 패션위크 일정 중 하나인 샤넬 2026-2027 가을·겨울 여성복 컬렉션 쇼에 참석한 후 파리에서 여행을 즐겼다.
고윤정은 현재 샤넬 앰배서더로 활동 중이며 이날 쇼에서도 브랜드 의상을 착용한 채 참석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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