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오클라호마시티는 다시 왕좌에 복귀했고, LA 레이커스는 톱 5에 진입했다.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CBS스포츠는 15일(한국시각) NBA 주간 파워랭킹을 발표했다.
오클라호마시티 선더가 1위에 복귀했다.
CBS 스포츠는 '오클라호마시티 선더가 지난 주 2위에서 1위로 복귀했다. 샤이 길저스 알렉산더가 복귀했고, 윌트 체임벌린의 20득점 연속 기록을 127경기로 늘렸다. 위대한 기록을 깨뜨렸다. 오클라호마는 지난 주 보스턴을 104대102로 누르면서 7연승을 달렸다'고 했다.
1위를 차지했던 샌안토니오 스퍼스는 2위로 내려않았다. 하지만, 여전히 샌안토니오의 기세는 상당히 강력하다.
샌안토니오는 최근 18경기에서 16승2패를 기록했다.
3위는 보스턴 셀틱스를 차지했다. 제일런 브라운은 MVP 모드를 가동 중이고, 제이슨 테이텀이 복귀했다. 때문에 보스턴은 플레이오프에서 강력한 다크호스를 넘어 우승후보로 떠오르고 있다.
4위는 덴버 너게츠다. 니콜라 요키치는 여전히 강력하다.
5위가 완벽히 새 얼굴이다. LA 레이커스다. 최근 LA 레이커스는 루카 돈치치와 오스틴 리브스, 그리고 르브론 제임스의 빅3가 강력한 공격 농구를 하고 있다. 지난 주에 비해 무려 6계단 올라선 5위.
6위는 디트로이트 피스톤스, 7위는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8위는 뉴욕 닉스, 9위는 올랜도 매직, 10위는 미네소타 팀버울브스가 차지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NBA 주간 파워랭킹
순위=팀
1=오클라호마시티
2=샌안토니오
3=보스턴
4=덴버
5=:LA레이커스
6=디트로이트
7=클리블랜드
8=뉴욕
9=올랜도
10=미네소타
11=마이애미
12=LA 클리퍼스
13=애틀랜타
14=피닉스
15=휴스턴
16=샬럿
17=토론토
18=뉴올리언스
19=골든스테이트
20=포틀랜드
21=필라델피아
22=시카고
23=밀워키
24=댈러스
25=멤피스
26=유타
27=워싱턴
28=브루클린
29=새크라멘토
30=인디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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