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박수홍 딸 재이가 '고모' 김숙을 처음 만났다.
16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고모가 생겼어요! 김숙 고모 | 17개월아기 인생 첫 캠핑 | 아빠 박수홍 육아 일상 브이로그 | 임형준 삼촌도 나오고 다홍이도 나와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박수홍 가족은 김숙의 캠핑장을 찾았다. 재이를 처음 만난 김숙은 "너무 예쁘다. 엄마를 쏙 빼닮았네. 너무 귀엽다"며 반갑게 맞이했다.
인생 첫 캠핑장에 온 재이는 신이 난 듯 텐트를 구경했고, 그 사이 김숙은 재이를 위해 음식을 준비하며 친조카처럼 살뜰히 챙겼다.
김숙은 재이와 텐트 안에서 스티커 놀이도 함께했다. 재이가 김숙의 얼굴에 스티커를 잔뜩 붙이자 김숙은 "이렇게까지 놀아줘야 되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박수홍은 "둘도 아니고 하나밖에 없는 조카 아니냐"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이후 배우 임형준도 재이를 보기 위해 캠핑장을 찾았다. 그는 재이를 보자마자 "쌍꺼풀도 있네. 너무 귀엽다"며 감탄했다.
이에 재이는 귀여운 미소와 윙크로 화답했고, 임형준은 "속눈썹, 보조개, 쌍꺼풀 다 가졌네"라며 아빠 미소를 지었다.
김숙은 부쩍 친해진 재이에게 '고모'라고 불러보라고 했고, 재이는 귀여운 입 모양으로 "고모"라고 불러 주변을 미소 짓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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