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유튜버 풍자가 통 큰 결제로 쇼핑 플렉스를 선보였다.
16일 풍자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쇼핑DAY 빈티비샵부터 가구 쇼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풍자는 "오늘은 제가 돈을 좀 쓰러 왔다. 벌어서 뭐하냐. 좀 써야지"라며 '플렉스'를 예고했다.
풍자는 "나 이사한지 6개월이 넘었다. 집도 그렇고 사무실도 그렇게 지금 이사한지가 6개월이 넘었는데 아직도 정리가 안됐다"라 고백했다.
이어 "그래서 오늘 쇼핑은 그런 내가 사용할 수 있는 걸 좀 사보려고 한다. 집하고 사무실에 좀 꾸밀 수 있는"이라고 다짐했다.
그는 "제가 가보고 싶었던 곳이다"라며 매장으로 향했다. 풍자는 "저희가 이제 또 다른 쇼핑을 가야한다"며 의자를 사야한다고 말했다.
풍자는 "우리 사무실에 내 의자가 6년 전, 7년 전 의자다. 정확히 기억하는 게 전 남자친구랑 커플 의자였다. 그래서 제가 기억을 한다. 좀 때도 타고 그래서 의자를 바꿔야겠다 싶다"라 밝혔다.
평소 눈 여겨보던 브랜드에 도착한 풍자는 "이 브랜드 평판이 너무 좋다. 리뷰가 너무 좋더라. 그래서 여기 한 번 꼭 와보고 싶었는데, 내가 앉아보고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라더라. 내 체형에 맞게 의자를 골라가지고 겟하면 될 거 같다"라 설명했다.
풍자는 "나도 인터넷 방송을 오래 했지 않냐. 보통 화이트 아니면 블랙에 국한 되어 있는데 여기는 색이 굉장히 많다"라고 감탄했다.
체형마다 다르게 추천하고 있는 의자들. 풍자는 "이래가지고 맞춤 의자라 하는 구나"라며 신기해 했다.
소재부터 마음에 드는 고급 의자에 앉은 풍자는 "이런 말 해도 되나 모르겠다. 백허그 하는 느낌이다. 남자친구가 뒤에서 나를 안아주는 느낌이다"라며 만족스러워 했다.
이어 "근데 내 덩치가 웬만한 남자가 뒤에서 나를 이렇게 못 껴안는다. 근데 이 의자는 나를 껴안네"라 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음 의자 역시 마음에 쏙 들었다. 풍자는 "안마 의자가 따로 없다. 진짜 편하다. 대박이다. 진짜 이건 거짓말 안 하고 제가 앉아본 의자 중에 제일 편하다. 나 진짜 너무 놀랐다"라며 감탄을 연발했다.
풍자는 "내 덩치가 작은 덩치가 아니잖아. 나를 딱 받쳐 주면서 약간 그 쫀쫀한 그게 있다"면서 "일이고 뭐고 나 여기서 한숨 자고 싶다 그냥. 너무 편하다"라며 의자를 온몸으로 만끽했다.
풍자는 "의자가 너무 편하다. 이게 성공이지 뭐 다른 게 성공이냐. 이러려고 내가 열심히 일했구나 싶은 거다"라며 의자 구매를 다짐했다.
그는 자기 의자 뿐만 아니라 매니저의 의자까지 플렉스 하며 재력을 자랑하기도 했다.
shyun@sportschosun.com
-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 반지가"…최수영·정경호, 결혼설 무색하게 만든 '14년 마침표' -
황보라, 日 여행 중 바닥에 드러누워 떼쓰는 子에 진땀 "직원·손님에 사과"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재혼' 서인영, ♥최지훈과 교회서 스몰웨딩 "첫 결혼 때 1억 꽃장식..필요 없더라"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장동건♥'고소영, 400억 자산가도 무서운 하와이 물가…"밥상만 차리다 귀국"
- 1."기회 달라" KIA 퇴출 위기 외국인 간청 통했다, 왜 시간 더 줄까…"결정 쉽지 않네요"
- 2.'충격 7억 소멸' 한화 16승 특급 한국행 가능성은…"와이스 큰 기대 걸었는데 처참해" 美 맹비난
- 3.'美 경악' 73년 만의 역사, 이정후 진짜 트레이드할래?…"6월까지 지켜보고"
- 4.'韓 최초 MLB 타격왕' 탄생 임박 미쳤다! 이정후 '타율 톱2' 등극…1위까지 '고작 3리 남아'→로페즈를 넘어라
- 5.키움은 '한달' 걸렸는데 → LG는 5일만에 초고속 완료? 염갈량 '신의한수' 될까…"리오스, 내일 1군 등록한다" [잠실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