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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결혼♥' 신지, 원래 이렇게 예뻤나..확 달라진 얼굴에 "빛이 난다"

by 김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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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그룹 코요태의 보컬 신지가 한층 화사해진 얼굴로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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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신지는 근황을 보여주는 다양한 포즈와 표정으로 행복한 나날들을 자랑했다.

봄을 맞아 화사한 옷차림을 한 신지는 더 예뻐진 얼굴로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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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근 웨딩 촬영을 한 신지는 이전보다 광이 나는 피부와 탄력있는 얼굴로 "예뻐졌다" "더 빛이 난다"는 댓글이 이어졌다.

한편 신지는 7세 연하 가수 문원과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이미 지난해 웨딩촬영을 마치고 신혼집을 마련해 동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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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원이 돌싱이며 딸이 있다는 사실이 공개되자, 이혼 사유 등 사생활과 관련한 의혹이 제기되며 부정적인 여론이 확산됐지만 신지와 문원은 이에 관해 적극적으로 해명하며 결혼에 대한 공식 의사를 밝혔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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