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가 제주 여행 중 솔직한 몸매 고민을 털어놨다.
헤이지니는 18일 딸과 함께 제주도를 찾은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딸과 호텔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래쉬가드를 입은 헤이지니는 "내 뱃살 심각하네"라고 털어놓으며 솔직한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너무 많이 먹었더니 포동포동해졌다"며 한층 통통해진 얼굴을 공개해 친근한 매력을 더했다.
앞서 헤이지니는 리프팅 시술과 모발 이식, 아이라인 문신 제거 등을 마쳤다고 밝히며 외모 관리에 힘쓰고 있는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헤이지니는 2018년 결혼했다. 2023년 첫째 딸 출산에 이어 지난해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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